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노트북, 핸드폰, 태블릿 피씨 같은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한다. 이런 기기들은 우리의 생활을 매우 편리하게 해 준다. 가장 큰 장점으로 시간 절약과 절차의 간소화를 들 수 있다. 은행 업무, 여행정보와 각 종 예약, 예매 등을 직접 관련 기관을 가지 않더라도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간 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든 일들은 스마트폰 하 나로 해결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편리함의 이면에는 부작용도 있다. 간단하게 해결되는 일에 익숙해지다 보니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고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활동량 부족, 시력저하, 불면증, 목 디스크, 충동조절장애 같은 건강에 안 좋 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또한 기억력이 떨어지는 디지털 치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디지털 중독 등의 증상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보안에 취약해 서 해킹 같은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모든 정보를 잃게 되는 일까지 발생한다.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사용시간을 제한하려는 노력과 앉아있기 보다는 활동을 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하고 스크린이 아닌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향상시켜 디지털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개인정보 유출과 손 실을 막기 위해 개인 정보를 기기가 아닌 수첩에 적어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