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주시 경제연구소의 유가공품 소비 현황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유가공품 소비량은 4만 5천 톤으로 2021년에 3만 톤에 비해 1.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소비 증가율을 보면, 우유가 13%, 감소한 반면에 요구르트, 치즈, 버터 등의 유제품 소비량은 46% 증가했다.
이러한 원인으로는 식생활의 변화로 인해 요구르트, 치즈, 버터의 활용도가 높아졌고, 다양한 기능성 제품이 개발되어 소비자의 만족도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