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관리연구소에서 생활 관련 업체 수에 대해 조사한 결과 헬스장, 의료용품점 등으로 대표되는 건강 관련 업체 수는 2012년 2500 (2천5백) 개에서 2017년 4000 (4천)개로 꾸준히 성장한/증가한 반면 예식장이나 결혼상담소 등이 주를 이룬 결혼 관련 업체 수는 2012년 1700 (천 7백)개에서 2017년 1300 (천 3백)개로 계속해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으로는 사회 속에서 노인의 비율이 늘어난 것과 혼자 사는 사람들이 증가한 것을 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이 가족을 이루는 것에서 개인의 건강에 대한 것으로 옮겨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