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제목: 취업 특강에 초대합니다. 유학생회에서 취업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특강에 오면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 ㉠ ). 특강 후 선배와 상담도 가능하니 참석을 원하는 분은 이메일로 ( ㉡ ). 일시 및 장소: 10월 10일 오후 5시 학생회관 101호 이메일: hechinhye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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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시청에서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의 인주시 공원 이용자 수의 변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를 살펴보면 2010년 110만명이었던 공원 이용자 수가 8년 만에 165만명으로 크게 늘어났는데, 연령에따라 변화의 폭이 차이를 보인다. 2,30대 이용자 수는 8년 사이에 두 배로 증가한 반면 40~60대 이용자 수는 겨우 20% 증가했다. 이렇게 2,30대의 공원 이용자 수가 늘어난 것은 공원 내 스포츠 시설을 다양화하고 여러 가지 소규모 축제를 여는 등의 인주시 공원 이용 지원 정책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TOPIK 66
CÂU 54
학교에서는 지식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인성 교육도 실시한다. 그런데 지식 교육을 강조하다 보면 인성 교육에 소활해지는 경우도 있다. 아래의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한 글을 쓰라. 1. 지식교육과 인성 교육을 모두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 지식 교육을 강조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가? 3. 학생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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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목적은 어떤 대상에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바른 인성을 기르게 하는 데 있다. 삶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것이 지식교육이라면, 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자아 실현을 할 수 있게 하도록 돕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를 모두 고르게 발전시킬 수 있는 교육이 바람직한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현재 학교에서 학생들이 받는 교육은 지식교육 쪽으로 치우쳐 있는 경향이 있다. 지 식교육만을 너무 강조하다 보니 인성교육은 도외시되는 것이다. 이러한 불균형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똑똑하지만 바른 가치관을 갖지 못한 어른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지식교육도 삶에 꼭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것이기보다는 대학에 가기 위한 과정 쯤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탐구하고 사고해서 자기만의 지식을 쌓기 보다는 대학에 가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을 암기하는 것이 전부인 경우가 많이 있다.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그동안 더 많이 했던 부분을 줄이고, 그 동안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더 강조하고 강화시켜야 한다. 즉, 지식교육을 조금 줄여 나가고, 인성 교육을 좀 더 신경써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제까지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한 암기 중심의 지식교육도 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암기식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교육이 마련되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