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통신 기술의 발달은 여러 산업의 발달을 가져왔다. 게임 발전을 해서 요즘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게임이 개발되었고, 점점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이용하고 있다.
산업도 마찬가지로 비약적인 게임은 원래 목적인 오락적인 기능과 함께 집중력을 높이고, 동기를 유발하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 외국어, 수학 등의 교육적인 내용을 게임으로 만들어서 학습 효과를 높이는 게임이 개발되기도 하고, 여러 사람이 어울리는 게임을 개발해 사회성을 키워 주기도 한다. 최근에는 게임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거나 기부를 할 수 있는 게임도 등장했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의 특성 때문에 게임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경우,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어린이들의 경우 게임을 못 하게 하는 부모와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몇몇 유료 게임이나 도박성이 강한 게임은 경제적인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게임이 무조건 나쁘다는 부정적인 인식보다는 게임의 긍정적인 면을 살릴 수 있는 게임 개발에 정책적인 지원을 하고, 과도한 몰입이나 게임 비용 지출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적인 방법의 개발과 함께 지속적인 교육도 필요할 것이다.